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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R, 2025년 5월 19-23일] 대한민국 주요 5대 산업 주간 주가 예측 보고서

I. Executive Summary 본 보고서는 2025년 5월 19일부터 23일까지 예정된 미국의 주요 경제 지표 발표 일정과 주요 산업 컨퍼런스(CLEANPOWER 2025, TPD & Induced Proximity Pharma P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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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October 13, 2026

혼인신고 먼저 할까, 늦출까? 2026 신혼부부 주거·대출·세금 조건 비교

신혼 생활 · 주거 · 세금 / 2026년 점검판

혼인신고,
먼저 할까
조금 늦출까?

정답은 ‘지원받을 사업의 기준일’에 있습니다. 청년·신혼 자격, 합산소득, 기존 대출, 올해 세액공제까지 같은 시간표에 놓고 비교하세요.

대한민국 제도 기준 · 공식자료 확인 2026.10.13
일반 정보와 조건 비교용이며 개인별 법률·세무·대출 심사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01 / 먼저 내릴 결론

신고를 미루면 생기는 이익보다
‘어떤 자격이 언제 달라지는지’를 먼저 보세요

혼인신고를 앞당기면 신혼 특별공급이나 세금 공제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미혼이 필수인 청년 임대에 지원할 계획이라면 신청 경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신고하지 않았다고 모든 제도가 각자의 소득과 재산만 보는 것은 아닙니다. 예비신혼의 합산 심사, 사실혼을 인정하는 제도, 결혼예정 배우자의 대출 확인이 각각 존재합니다.

지금 신고를 검토할 이유

  • 가까운 민영 신혼 특별공급의 공고일 전에 법률혼 요건을 갖춰야 할 때
  • 2026년과 2027년 사이를 고민하고 있고, 혼인세액공제 적용 여부를 확인했을 때
  • 배우자로서 법적 지위를 확정하는 것이 두 사람에게 중요할 때

공고를 먼저 볼 이유

  • 미혼 청년 임대와 신혼·예비신혼 공급을 비교하고 있을 때
  • 기존 대출·공공임대·주택 보유·증여가 얽혀 있을 때
  • 이사와 청약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는데 ‘신혼 7년’만 늦추려 할 때

법률혼은 신고로 효력이 생깁니다. 주거 혜택만으로 신고 시점을 정하면 법적 보호와 가족관계의 변화가 빠집니다. 사실혼은 법률혼과 모든 효과가 같지 않으므로 두 사람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보호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근거: 민법 제812조 · 혼인의 성립 · 국민건강보험공단 · 피부양자 해설
  1. ① 사업을 하나 정하기청약·임대·전세대출·구입대출
  2. ② 기준일 찾기공고일·접수일·입주일·연말
  3. ③ 가구 범위 확인배우자·예비배우자·부모·세대원
  4. ④ 두 날짜 비교변경 신고·서류·기존 계약까지

참고한 Instagram 게시물은 2026년 10월 12일 naezzo_nam이 올린 전세대출 4종 비교의 공개 캡션입니다. 전체 영상 음성을 검증한 보고서는 아닙니다. 아래 제도·수치는 공식 법령과 운영기관 자료로 별도 확인했습니다. 원영상·사진·음원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참고 게시물

02 / 주거 지원은 한 제도가 아닙니다

같은 ‘신혼’이어도 시작점과 합산 범위가 다릅니다

민영 신혼 특별공급

공고일 현재법률혼

현행 주택공급규칙은 모집공고일 현재 혼인기간 7년 이내이고 무주택세대구성원인 경우를 기본으로 합니다. 예비신혼으로 지원할 수 있는 공공사업의 설명을 민영 신혼 특별공급에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소득·자산 경로, 통장, 지역, 당첨 이력은 실제 공고로 다시 판단하세요.

근거: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41조 · 신혼부부 특별공급

행복주택·공공분양

사업·공고별예비신혼 경로

행복주택은 신혼부부뿐 아니라 입주 전 혼인을 증명하는 예비신혼 경로가 있습니다. 신혼 기간 7년 또는 6세 이하 자녀 등 해당 유형의 조건을 봅니다. 예비신혼은 혼인으로 구성될 세대의 무주택·소득·자산을 함께 심사합니다. 공공분양·신혼희망타운의 증명기한과 선정방식은 다시 다르므로 ‘공공’이라는 이유로 한꺼번에 판정하지 마세요.

근거: 마이홈 · 행복주택

청년 임대

미혼 조건 확인

행복주택 청년 계층이나 공공지원민간임대의 청년 특별공급에는 미혼 조건이 있습니다. 공공지원민간임대 청년 특별공급은 19~39세 요건도 확인해야 합니다. 혼인하면 신혼 경로와 비교해야 하지만, 신고 전에 당첨됐다고 결혼 후 입주·재계약까지 자동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자격 유지·계층 변경·재계약 조항을 확인하세요.

근거: 마이홈 · 행복주택 · 공공지원민간임대 임차인 자격 · 시행규칙 별표1

일반 민간 전·월세

지원사업과 구분

일반적인 민간 임대차와 청년·신혼 특별공급은 구별해야 합니다. ‘민간임대’라는 말만으로 소득·미혼·무주택 기준이 같다고 볼 수 없습니다. 공공지원 여부, 모집 유형, 계약 조건부터 확인하세요.

주소를 나눠도 배우자가 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청약의 세대 정의에는 배우자가 포함됩니다. 직계존비속의 등재 요건과 배우자의 요건은 다릅니다. 주민등록을 분리해 두었다는 사실만으로 배우자의 주택·소득·대출을 심사에서 제외할 수 있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근거: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2조 · 세대 정의
03 / 대출은 ‘돈을 받는 혜택’과 다릅니다

청년 전세, 신혼 전세, 구입자금을 나눠 비교하세요

청년 버팀목

기본 요건 요약

기금의 공식 요약은 만 19~34세, 부부합산 연소득 기본 5,000만원 이하, 순자산 3.45억원 이하를 제시합니다. 한도는 최대 1.5억원이면서 보증금의 80% 이내입니다. ‘청년’이라는 이름 자체가 곧 미혼 전용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신혼 등 완화 요건·예외는 별도 확인 대상이며 소득 5,000만원 초과만으로 이 글에서 탈락 판정하지 않습니다.

근거: 주택도시기금 · 청년전용 버팀목 이용절차

신혼 전세자금

2026 기금 기준

부부합산 연소득 7,500만원 이하, 순자산 3.45억원 이하, 무주택 세대 요건을 확인합니다. 혼인 7년 이내 또는 3개월 이내 결혼예정 가구가 대상입니다. 보증금 상한은 수도권 4억원·그 외 3억원, 대출 상한은 수도권 2.5억원·그 외 1.6억원이고 보증금의 80%도 넘을 수 없습니다. 전용면적·보증기관 한도·신용 심사도 따릅니다.

한도는 최신 계약 기준의 요약입니다. 2025년 6월 27일 이전 계약, 갱신·증액·대환에는 별도 규정이 있어 아래 계산기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근거: 주택도시기금 · 신혼부부전용 전세자금 · 서대문구 2026 출생양육 지원정책 안내 · 신혼 전세·구입자금
예비신혼 신청에는 나중에 낼 서류의 기한이 있습니다

기금 신혼 전세대출은 결혼예정 배우자의 기존 대출도 확인합니다. 예비신혼으로 실행한 뒤 혼인신고 후 배우자가 등재된 주민등록등본을 원칙적으로 대출 후 3개월 안에 제출해야 합니다. 미제출 시 대출금 상환 문제가 생길 수 있고, 사유서를 통한 예외 연장은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신규 전세자금 신청은 잔금일과 전입일 중 빠른 날부터 3개월 이내가 기본입니다. 보증 신청기한은 별도로 지켜야 합니다. 혼인신고만 늦추다 신청기한을 넘기지 않도록 세 날짜를 함께 적어 두세요.

근거: 주택도시기금 · 신혼부부전용 전세자금

디딤돌·신혼 구입자금

매매용

한국주택금융공사의 현행 디딤돌 안내는 신혼가구 부부합산 연소득 8,500만원, 순자산 5.11억원 이하, 대출한도 최대 3.2억원을 제시합니다. 담보주택·DTI·LTV·세대주 등의 조건이 더 있습니다. 미혼 단독세대주에는 주택가격·면적·한도 제한이 따로 있어 개인 소득이 낮다고 항상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신혼부부전용 구입자금’은 생애최초 여부까지 확인할 별도 상품입니다. 일반 디딤돌의 신혼 기준과 같은 상품처럼 섞지 마세요. 이번 계산기는 구입대출 한도·금리나 그 전용상품의 최종 자격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근거: 한국주택금융공사 · 디딤돌대출 상품소개 · 서대문구 2026 출생양육 지원정책 안내 · 신혼 전세·구입자금

서울 신혼 이자지원

서울의 별도 사업

서울시 안내는 부부합산 연소득 1억3,000만원 이하, 혼인 7년 이내 또는 추천서 신청일부터 6개월 이내 결혼식 예정인 가구를 대상으로 합니다. 서울 거주·전입 조건, 본인과 배우자의 무주택 여부, 보증금 7억원 이하 주택 등도 확인합니다. 대출은 최대 3억원·보증금의 90% 이내이며, 지원금리와 실제 본인 부담금리는 구분해야 합니다.

부부 한 쌍 생애 최초 1회 지원, 공공주택 제외·중복지원 제한이 있어 기금대출에 이자지원까지 무조건 더할 수 없습니다. 공식 안내의 지원기간 문구가 10년·12년으로 혼재해 기간은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최신 공고와 협약은행에 확인하세요.

근거: 서울시 ·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이미 청년 대출이 있다면 ‘혼인하면 즉시 상환’도 단정하지 마세요

기금에는 기존 버팀목·청년 버팀목 등을 이용하는 차주가 결혼 후 신규·갱신계약 때 기존 대출 상환을 조건으로 신혼 전세자금을 신청하는 생애주기 전환 경로가 있습니다. 자동 전환이나 중복 이용을 뜻하지 않습니다. 변경 신고, 보증, 자산 심사, 상환·새 실행 순서를 현재 은행에 확인해야 합니다.

근거: 주택도시기금 · 신혼부부전용 전세자금

디딤돌은 실행 후 추가 주택 취득에 대한 관리도 있습니다. 혼인 전 배우자가 가진 집 때문에 혼인 후 주택 수가 달라지는 경우의 처분 예외 등은 세금의 혼인합가 특례와 서로 다른 규칙입니다. 기존 대출이 있으면 신고 전 은행 확인을 우선하세요.

근거: 한국주택금융공사 · 디딤돌대출 상품소개 · 서대문구 2026 출생양육 지원정책 안내 · 신혼 전세·구입자금

최근 출산·입양이 있거나 출산 특례를 검토 중이면 신생아 특례를 별도로 비교해야 합니다. 이 보고서는 그 상품의 최신 소득·금리·출산 기한을 자동판정하지 않으며, 혼인신고 여부만으로 합산을 피할 수 있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04 / 숫자를 넣기 전에

‘연봉’ 하나로 모든 사업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대출의 소득

신청인·배우자의 소득을 해당 상품 산식과 증빙으로 봅니다. 근로소득·사업소득·연금소득의 확인서류가 다르고, 재직기간이 짧거나 퇴사·휴직·복직한 경우 산정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세후 월급×12나 사업 매출을 그대로 넣으면 어긋날 수 있습니다. 심사에 필요한 소득 귀속연도와 인정기간은 은행에 확인하세요.

청약·임대의 소득

해당 세대의 월평균 소득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기준이나 중위소득과 비교하는 방식 등이 있습니다. 본인·배우자 두 명만 더한 값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부모 포함 여부, 태아·자녀·맞벌이 가산은 공고의 표를 보세요.

자산도 같은 말이 아닙니다. 대출의 순자산, 임대의 총자산·자동차 기준, 세금의 재산평가, 건강보험의 재산세 과세표준은 서로 바꾸어 쓸 수 없습니다. 아래에서 합산 순자산을 입력하더라도 공공임대 자산 심사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근거: 주택도시기금 · 신혼부부전용 전세자금 · 주택도시기금 · 청년전용 버팀목 이용절차 · 마이홈 · 행복주택 · 건강보험 피부양자 소득·재산요건 · 별표1의2
05 / 세금·건강보험은 별도 계산

100만원과 1억원을 ‘받는 돈’으로 합치지 마세요

혼인세액공제

1인 50만원

현행법상 2024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혼인신고한 거주자는 신고한 과세연도에 1회, 개인당 50만원의 세액공제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둘 다 요건을 충족하면 부부 기준 최대 100만원이지만, 누구에게나 현금 100만원을 주는 지원금은 아닙니다. 개인별 산출세액과 다른 공제, 기납부세액에 따라 실제 세금 감소·환급이 달라집니다.

2026년 말과 2027년 초 사이에서 고민한다면 이 적용기한을 확인할 가치가 있습니다. 다만 이것만으로 청약·대출·법적 보호의 차이를 덮고 서두르라는 결론을 내리지는 않습니다. 향후 법률 개정이나 예산안은 확정·시행을 확인하기 전 혜택에 넣지 않았습니다.

근거: 조세특례제한법 제92조 · 혼인에 대한 세액공제 · 소득세법 시행규칙 신고서 · 혼인세액공제 작성방법

혼인·출산 증여공제

통합 1억원

거주자가 직계존속에게 증여받는 경우, 혼인관계증명서의 신고일 전후 2년 또는 자녀 출생·입양일부터 2년이라는 창을 봅니다. 혼인과 출산 공제는 수증자 기준 합계 1억원 한도입니다. 결혼 때 1억원, 출산 때 다시 1억원을 무조건 더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성년자가 직계존속에게 받는 일반 증여공제는 10년 합계 5,000만원 한도이고 별도 적용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부부 3억원’은 각자의 이전 증여·공제 사용액과 증여자 관계, 시기 등이 맞아야 가능한 과세가액 공제 설명입니다. 정부 지급액이나 절세액 3억원을 뜻하지 않습니다.

혼인 전 공제를 받고 2년 안에 혼인하지 않는 경우 수정신고·기한후신고와 이자상당액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미 증여받았거나 받을 계획이 있다면 이 글의 신고 시점 추천보다 세무 확인을 먼저 하세요.

근거: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53조의2 · 혼인·출산 공제 ·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53조 · 일반 증여공제

집이 있는 두 사람

세목별로 다름

각자 1주택을 보유하다 혼인해 1세대 2주택이 되는 등의 경우, 소득세법 시행령에는 혼인일부터 10년 이내 먼저 양도하는 주택에 1세대 1주택 규정을 적용하는 특례가 있습니다. 보유·거주 등 다른 요건도 확인해야 합니다. 이것을 모든 주택세금 면제나 무주택 자격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취득·보유·양도 시점과 대출 약정은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근거: 소득세법 시행령 제155조 · 혼인합가 주택 특례

건강보험 피부양자

공단 자격심사

혼인신고만으로 피부양자가 되지는 않습니다. 부양관계와 소득·재산요건을 함께 봅니다. 별표의 연소득 2,000만원 기준 외에 사업소득 제한, 재산세 과세표준 5.4억원 및 5.4억원 초과~9억원 구간의 추가 소득 조건 등이 있습니다. 실제 시가를 과세표준 칸에 넣으면 안 됩니다.

건강보험공단은 사실혼 배우자를 피부양자로 인정하는 경우도 설명합니다. 따라서 ‘미신고면 무조건 불가’ 또는 ‘신고하면 보험료가 반드시 줄어든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자격취득 신고와 증빙을 공단에 확인하고, 보험료 절감액은 이 계산기에 넣지 않았습니다.

근거: 국민건강보험법 시행규칙 제2조 · 피부양자 · 건강보험 피부양자 소득·재산요건 · 별표1의2 · 국민건강보험공단 · 피부양자 해설
06 / 두 날짜의 차이를 찾아보세요

혼인신고 시점 조건 가이드

어느 날짜가 정답인지 점수를 매기지 않습니다. 입력값에서 확인 순서가 바뀌는 이유를 찾아 세 가지 검토 방향으로 안내합니다. 모르는 값은 비워 두거나 ‘미확인’을 선택하세요.

입력값은 이 계산기 안에서만 처리합니다

계산기 코드는 서버 전송·저장·분석 추적을 하지 않습니다. 이름·주소·계좌·주민등록번호는 입력하지 마세요. 블로그 자체의 광고·통계 정책은 별도이며, 예민한 실제 숫자 대신 반올림한 가상값을 써도 됩니다.

연소득·순자산·보증금의 단위는 모두 만원입니다. 연소득은 세후 실수령액이나 사업 매출이 아닙니다. ‘기금 산식 확인’이 미확인이면 소득 기준 충족 여부를 계산하지 않습니다. 나이는 선택한 사업의 신청 기준일 현재 만 나이로 입력하세요.

아직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값이나 가상값을 입력하고 ‘조건 비교하기’를 누르세요. 빈칸을 0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계산 방법과 빠진 항목 보기

주택·기존 대출·사실혼·개별 특례가 확인되면 ‘전문기관 확인 우선’으로 보냅니다. 그런 문제가 없고, 2026년 세액공제 기한 또는 확인된 민영 신혼 특별공급 공고일을 두 신고안이 사이에 둘 때만 ‘지금 신고 검토’ 사유를 표시합니다. 이는 혜택의 최종 자격 판정이나 신고 실행 지시가 아닙니다.

신혼 전세 숫자 대조는 소득·자산·보증금의 일부 조건과 새 계약의 산술상한만 계산합니다. 혼인기간·세대주·면적·신용·보증 등 나머지 심사는 제외합니다. 산술상한은 승인금액이 아닙니다.

청년 기본 요건의 완화·예외와 모든 공공임대 소득표를 자동화하지 않았습니다. 생년월일 없이 입력한 만 나이는 참고에만 쓰며, 혼인 기간의 정확한 말일·재혼 산정·서류 기준일은 공고에 따릅니다. 법률·금융 조건이 달라진 미래 시점은 다시 확인하세요.

예시로 읽는 세 가지 상황

“입주 전에 꼭 신고부터 해야 할까요?”

예비신혼 인정과 합산 범위, 혼인증빙 기한부터 확인하세요. 신고를 앞당겨야 하는지는 대출 일정과 함께 정합니다.

“청년 자격을 남기면 더 유리한가요?”

미혼을 요구하는 청년 임대라면 신혼 경로와 모집 물량·조건을 비교해야 합니다. 그러나 청년 대출까지 모두 미혼 전용인 것은 아닙니다. 아직 특정 공고를 고르지 않았다면 유리함을 계산할 비교 대상도 정해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배우자에게 집이나 대출이 있다면요?”

혼인합가 세금 특례, 기존 대출의 추가 주택 관리, 분리된 배우자·결혼예정 배우자의 중복대출 심사를 따로 봐야 합니다. 절세액을 먼저 더하지 말고 은행·세무 담당자에게 두 날짜와 보유 내역을 비교해 달라고 요청하세요.

07 / 대출 상담 후 직접 비교

두 안의 이자 차이만 계산해 보세요

은행에서 받은 견적 또는 스스로 정한 가정치를 입력하세요. 단순 만기일시상환·금리 고정 가정입니다. 실제 상품의 승인 금리나 정부 지원액을 자동으로 넣지 않습니다.

계산식: 원금(만원) × 10,000 × 연이율 ÷ 100 × 개월 ÷ 12. 수수료·보증료·월세·원금분할상환·금리변동·자기자금 기회비용은 제외합니다. 서로 다른 원금을 비교하면 주거 조건과 필요 현금도 달라집니다.

원금과 금리를 모두 입력하면 비교 결과가 나옵니다

대출 원금은 갚아야 할 돈입니다. 대출한도, 증여공제 대상금액, 세액공제 상한, 보험료 추정치를 모두 더해 ‘혼인신고로 받는 총혜택’으로 표시하지 마세요.

08 / 신고 날짜를 정하기 전

두 사람이 함께 확인할 6가지

  • 목표 사업의 정확한 이름과 현재 모집공고를 골랐나요?
  • 공고일·신청일·계약일·입주일·혼인증빙 제출일을 각각 적었나요?
  • 본인·배우자·예비배우자·부모·세대원 중 누구의 소득과 자산을 보는지 확인했나요?
  • 두 사람의 주택·분양권·입주권·기존 대출·공공임대 이력을 기관에 사실대로 설명했나요?
  • 2026년 혼인세액공제와 과거 증여공제 사용액, 피부양자 자격을 별도로 확인했나요?
  • 이른 신고와 늦은 신고 중 무엇이 바뀌는지 두 사람이 이해하고 결정했나요?
반드시 사실대로 신청하세요

허위 소득 신고, 실거주와 다른 세대 위장, 배우자·대출 누락을 전제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공고나 약정이 정한 변동 신고와 사후 검증을 지켜야 합니다. 접수·당첨·입주·대출 실행은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은행·공급기관에 이렇게 물어보세요

“이 사업에 신청하려고 합니다. 혼인신고 예정일은 A안과 B안이 있고, 결혼식·잔금·입주 예정일은 이렇습니다. 예비신혼 인정 여부, 합산하는 사람의 범위, 기존 대출 전환 가능 여부, 혼인증빙 제출기한을 각각 확인해 주세요.”

공개 댓글이나 이 계산기에 실명·상세 주소·주민등록번호·계좌·재산 증빙을 올리지 마세요. 실제 심사자료는 해당 기관의 공식 보안 절차로 제출하세요.

09 / 자주 헷갈리는 질문

짧게 정리하면

혼인신고를 늦추면 부부 합산을 피할 수 있나요?

모든 제도에 통하는 방법이 아닙니다. 예비신혼으로 신청하면 예정 배우자를 함께 심사할 수 있고, 사실혼을 인정하는 제도도 있습니다. 현재 관계와 지원 유형을 정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결혼하면 청년 혜택이 모두 없어지나요?

아닙니다. 미혼을 요구하는 사업과 연령·개인 조건을 중심으로 보는 사업을 나눠야 합니다. 예를 들어 청년 임대의 미혼 요건을 청년 전세대출 전부에 적용하면 틀립니다. 개별 취업·교육·교통 지원도 각 공고를 확인하세요.

올해 신고하면 100만원을 꼭 돌려받나요?

개인당 50만원의 세액공제 상한과 실제 환급액은 다릅니다. 각자의 세액과 공제 적용 이력을 확인해야 합니다. 한 사람의 몫이 자동으로 다른 배우자에게 넘어가는 제도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신혼 기간 7년을 최대한 늦게 시작하면 이득인가요?

신혼 기간은 일부 자격의 한 요소입니다. 청년 연령은 계속 지나고, 지금의 공고·금리·제도가 미래에도 유지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이용할 계획이 없는 혜택의 기간만 늘리는 것보다 실제 이사·매매·청약 일정을 맞추는 편이 비교에 도움이 됩니다.

출처와 적용 범위

공식 원문으로 다시 확인할 곳

확인일은 2026년 10월 13일입니다. 법령의 현행 시행일, 공고의 접수일, 상품 페이지의 확인일은 서로 다릅니다. 대표 제도의 핵심 차이를 설명한 보고서이며 전국 모든 지원사업을 망라하지 않습니다. 포털 요약과 개별 공고가 다르면 해당 공고와 운영기관의 적용 기준을 확인하세요.

  1. 민법 제812조 · 혼인의 성립현행본 시행 2026-03-17 / 법률 제21454호 · 제812조 제1항
  2. 주택도시기금 · 신혼부부전용 전세자금2026 자산기준; 한도는 2025-06-27 이전 계약 경과규정 별도 · 대출대상 0·4·5·8, 신청시기, 대상주택, 대출한도, 유의사항
  3. 주택도시기금 · 청년전용 버팀목 이용절차2026 포털 표시값; 구체 개정 시행일 미표시 · 상단 상품요약·대상자확인·소득확인
  4. 한국주택금융공사 · 디딤돌대출 상품소개현행 상품안내; 1주택 유지 의무는 2024-06-19 신규접수분부터 · 소득요건·자산요건·기타사항·LTV·대출한도·주택보유수
  5. 서울시 ·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페이지 수정일 2026-03-24 · 신청자격·대상주택·대출한도·이자지원·중단사유
  6.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41조 · 신혼부부 특별공급2026-06-15 시행 / 국토교통부령1592호 · 제1항 제1호 가목·다목
  7.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2조 · 세대 정의2026-06-15 시행 / 국토교통부령1592호 · 제2조 제2호의3
  8. 마이홈 · 행복주택2026 적용기준 표시 · 입주자격·소득기준·해당세대 유의사항
  9. 공공지원민간임대 임차인 자격 · 시행규칙 별표1별표 개정 2025-12-19 · 별표1 제1호 나목 청년·신혼부부
  10. 조세특례제한법 제92조 · 혼인에 대한 세액공제현행본 시행2026-09-18/법률21467호; 조문신설2024-12-31 · 제92조 제1항
  11. 소득세법 시행규칙 신고서 · 혼인세액공제 작성방법현행 검색 제공 서식 · 합본PDF46쪽(0-index45), 문서표시4쪽중제4쪽 작성방법13; PDF41쪽 작성방법8에도 동일
  12.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53조의2 · 혼인·출산 공제현행 시행2026-01-02 / 법률21065호; 신설19932호 공포2023-12-31·시행2024-01-01 · 제1~3항·제6항
  13.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53조 · 일반 증여공제현행 시행2026-01-02 / 법률21065호 · 본문·제2호
  14. 소득세법 시행령 제155조 · 혼인합가 주택 특례현행시행2026-10-01/대통령령36737호; 혼인10년개정2024-11-12 · 제5항
  15. 국민건강보험법 시행규칙 제2조 · 피부양자2026-09-28시행/보건복지부령1202호 · 제1항·제2항·제4항
  16. 건강보험 피부양자 소득·재산요건 · 별표1의2별표개정2025-04-23 · 제1호 가·나목·제2호 가목
  17. 국민건강보험공단 · 피부양자 해설게시 해설; 현행개별심사공단확인 · 직장가입자의 배우자·사실혼 설명
  18. 서대문구 2026 출생양육 지원정책 안내 · 신혼 전세·구입자금2026 안내서 / 정확한 상품 시행·경과규정은 기금 및 수탁은행 확인 · 인쇄7~8쪽 / PDF8~9번째 쪽
이 보고서와 계산기는 일반적인 정보·비교 도구입니다. 지원금·대출 승인·절세액·당첨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숫자 대조 결과가 기준 이내여도 남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하며, 중요한 세무·법률 판단은 자격 있는 전문가나 해당 기관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