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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R, 2025년 5월 19-23일] 대한민국 주요 5대 산업 주간 주가 예측 보고서

I. Executive Summary 본 보고서는 2025년 5월 19일부터 23일까지 예정된 미국의 주요 경제 지표 발표 일정과 주요 산업 컨퍼런스(CLEANPOWER 2025, TPD & Induced Proximity Pharma P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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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October 11, 2026

계양·창릉 입주 예정월, 용산 공사 단계: 서울·수도권 주택개발 비교

자료 확인: 2026년 10월 12일. 사업별 자료의 발표일과 공정 기준일은 본문에 따로 표시했습니다. 이 글은 서울·수도권의 모든 사업을 합산한 전망이 아니라, 진행 단계가 다른 대표 사업을 비교한 첫 편입니다.

현재 공개 자료에서 인천계양 A2·A3는 2026년 12월 입주를 앞둔 사례입니다. 고양창릉 첫 공급 블록은 개별 정정 모집공고에서 2027년 말~2028년 초 입주를 예정했고, 고양은평선의 2026년 9월 발표상 개통 목표는 2031년 말입니다. 용산국제업무지구는 단지조성공사가 진행되고 있어도 개별 주택의 입주일을 바로 읽어낼 수 없습니다. 같은 ’공급계획’에 서로 다른 시간이 들어 있는 셈입니다. LH 계양 자료, 창릉 A4 정정공고, 창릉 S5·S6 정정공고 PDF, 창릉 철도계획, 용산 공사현황

주택개발 데이터 · 01 / 서울·수도권

공사, 입주, 교통.
세 가지 시간표를 겹쳐 봅니다.

01 공사어떤 공종인가단지조성·해체·아파트 건축을 구분하고 공정 기준월을 확인합니다.
02 입주어느 블록인가지구 전체 규모와 개별 모집공고의 입주 예정월을 나눕니다.
03 생활 인프라언제 이용 가능한가철도·도로·학교는 주택과 별개의 개통·개교 근거가 필요합니다.

집을 구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공급 정보는 ’몇 만 가구를 짓는다’에서 한 걸음 더 들어갑니다. 내가 보는 블록의 입주가 언제인지, 그때 철도와 학교를 이용할 수 있는지, 지금 발표된 일정 중 어떤 것이 아직 목표인지까지 알아야 이사 계획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공급 숫자 옆에서 먼저 볼 단어

정부의 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는 2026~2030년 수도권 135만호 ’착공 목표’와 23만호+α 추가 공급 추진이 담겼습니다. 이 숫자를 해당 기간의 입주 물량으로 옮겨 쓰면 실제 공급 시점을 앞당겨 해석하게 됩니다. 최초 주택 착공, 분양, 준공과 입주는 서로 다른 사건입니다. 국토교통부 8·13 방안, LH 공식 재게시

사업명과 숫자 옆에 ‘후보지’, ‘지구지정’, ‘사업계획 승인’, ‘착공’, ‘입주’ 중 무엇이 붙었는지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특히 도시개발사업의 단지조성공사와 아파트 건축공사는 계약도 일정도 다를 수 있습니다. 시행자는 사업을 추진하는 주체이고 시공사는 특정 공사를 맡는 회사이므로 이름도 나눠 봐야 합니다.

누가 짓고, 어느 단계까지 왔나

아래 LH 공정률은 모두 2026년 7월 기준 해당 아파트 건축공사 표기치입니다. 10월 현재 공정이나 신도시 전체 완성도를 뜻하지 않습니다. 시공사는 해당 자료에 기재된 회사이며, 표만으로 전체 공동도급 구성을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업·공종·자료 기준일·일정 성격 비교
사업·블록 확인한 사업 주체·시공사 공개된 진행 정보 입주 또는 준공 일정의 성격
인천계양 A2·A3 주택 사업주체 LH / 제일건설 7월 건축 공정 A2 93.12%, A3 93.01% 9월 22일 LH 발표상 두 블록 2026년 12월 입주 예정
인천계양 A17 주택 사업주체 LH / KCC건설 건축공사 착공일 2026년 6월 1일 표기 9월 30일 발표상 2029년 11월 입주 예정
고양창릉 A4 주택 사업주체 LH / 신세계건설 7월 건축 공정 28.7% 개별 정정 모집공고상 2028년 1월 입주 예정
고양창릉 S5 주택 사업주체 LH / 이수건설 7월 건축 공정 30.6% 개별 정정 모집공고상 2028년 1월 입주 예정
고양창릉 S6 주택 사업주체 LH / 반도건설 7월 건축 공정 31.82% 개별 정정 모집공고상 2027년 12월 입주 예정
서울 고덕강일 3단지 SH / 건설알림이 기재 HS화성 건축공사 착공일 2023년 5월 15일 조회 화면의 계약 공사기간 종료 2026년 11월 6일. 최신 입주 안내는 별도 확인 필요
용산국제업무지구 공동시행 코레일·SH / 단지조성공사 화면 기재 대보건설 단지조성공사 착공일 2025년 12월 29일 조회 화면의 계약 준공일 2029년 9월 8일. 개별 주택 입주일과 구분
서울서리풀2 공공주택지구 지정 단계 / 개별 주택 시공사 이번 조사 미확인 2026년 6월 지정 발표 2028년 12월 착공 목표. 확인한 자료에 입주월 없음

표 근거: LH 2026년 7월 공사추진현황 PDF, 계양 A17 공급발표, 고덕강일3 건설알림이, 용산 공동시행자 안내, 용산 단지조성공사, 서리풀2 국토부 자료·KDI 재게시. 계양 입주는 앞의 LH 발표, 창릉은 A4 정정공고, S5 정정공고, S6 정정공고를 적용했습니다. 창릉 공고 페이지의 공고일은 2025년 1월 31일이며, 자료를 다시 확인한 날은 2026년 10월 12일입니다.

창릉은 자료 간 차이가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5년 1월 31일 보도자료는 A4를 2027년 12월, S5·S6를 2028년 1월로 소개했지만, 개별 정정 모집공고는 A4·S5를 2028년 1월, S6를 2027년 12월로 명시합니다. 이 글은 블록별 공고를 우선 적용했습니다. 이 차이의 원인이나 변경 경위가 확인된 것은 아니므로 이를 ’2026년 입주 지연’으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A4는 2026년 6월 16일 행복주택 공고에도 2028년 1월로 기재돼 있습니다. 기존 보도자료, S5·S6 정정공고 PDF 4쪽, A4 행복주택 공고 PDF 2쪽

입주 예정월이 있는 사업도 확정된 실제 입주일로 읽으면 안 됩니다. 현재 공개된 공고와 발표가 제시하는 일정이며, 이후 공정과 승인 절차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반대로 최신 공정률이 확인되지 않는다고 사업이 멈췄다고 해석할 근거도 없습니다.

계양: 첫 입주 블록과 뒤에 들어오는 블록을 나눠야 한다

계양에서 먼저 입주하는 A2·A3는 합계 1,285호입니다. 같은 지구의 A17은 총 463호 중 이번 공공분양이 309호이며, 입주 목표가 뒤에 잡혀 있습니다. ’계양 입주’라는 말만 보면 이 차이가 사라집니다. 지구 전체 주택수, 개별 블록 전체 가구수, 이번 모집 물량을 따로 표시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LH A2·A3, LH A17

초기 교통은 기존 철도까지 연결하는 버스가 중요합니다. LH의 9월 22일 발표에서 7701번은 10월 운행 개시를 목표로 추진됐고, 강남권 M버스는 11월 노선위원회에서 신설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었습니다. BRT와 대장홍대선 계양 연계도 중장기 협의 대상으로 설명됐습니다. 이 글의 확인 범위에서는 7701번의 실제 운행 개시를 검증하지 못했으므로 ’이미 개통했다’고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LH 교통대책

따라서 초기 거주 편의성을 평가할 때는 미래 철도 노선도보다 확정된 버스 운행, 배차, 환승 동선부터 봐야 합니다. 철도 연계가 좋아지는 경우에도 집에서 정류장까지 걷는 시간, 대기와 환승은 별도입니다. 홍보자료의 역간 이동시간을 집에서 직장까지의 시간으로 바꾸어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학교도 주택과 다른 시간표를 가집니다. 인천교육청 신설학교 현황에는 가칭 계양1초 2029년 3월, 계양3초 2029년 9월 개교 예정이 제시돼 있습니다. 해당 페이지의 최근 업데이트 표시는 2026년 1월 8일입니다. 다만 이는 해당 학교의 신설 계획입니다. 초기 입주 가구의 최종 배정 학교와 통학 지원을 별도 확인하기 전에는 ’입주하면 다닐 학교가 없다’거나 특정 학교 배정이 보장된다고 결론 내릴 수 없습니다. 인천교육청 신설학교 추진현황

창릉: 입주와 철도 개통 사이의 시간을 계산해볼 수 있다

창릉 첫 공급 블록은 주택 입주와 새 철도 개통의 시차가 분명한 사례입니다. LH의 2026년 9월 30일 자료는 고양은평선을 2027년 1월 착공, 2031년 12월 개통 목표로 설명합니다. GTX-A 창릉역의 목표 연도는 2030년입니다. 현재 GTX-A가 운행한다는 사실과 창릉역에서 탈 수 있다는 사실은 구분해야 합니다. LH 고양은평선 발표

공식 목표가 모두 유지된다는 가정 아래 A4·S5의 2028년 1월 입주부터 고양은평선의 2031년 12월 개통까지는 월 단위로 47개월입니다. S6의 2027년 12월 입주부터는 48개월입니다. 날짜 계산은 ’개통 목표월 − 입주 예정월’이며, 이미 발생한 지연 기간이나 통근 불가능 기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A4 입주 예정월, S5·S6 입주 예정월·PDF 4쪽, 철도 목표월

이 시차에서 읽을 수 있는 전망은 초기 거주 기간에 대체 교통의 품질이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향후 철도망이 갖춰지면 선택 가능한 이동 경로가 늘어나겠지만, 그 효과가 어느 블록에서 얼마나 클지는 정류장·역 출입구 위치와 실제 연결 노선에 달려 있습니다. 철도 개통 목표만으로 특정 단지의 가격 상승률을 계산할 근거는 없습니다.

일정을 시험해 볼 때는 가정을 드러내면 됩니다. 예를 들어 주택 입주월을 그대로 두고 고양은평선이 목표보다 12개월 늦어진다고 가정하면 S6의 시차는 60개월이 됩니다. 이는 지연을 예측한 수치가 아니라, 거주 계획이 한 가지 교통 일정에 얼마나 의존하는지 살펴보는 시나리오입니다.

철도 일정이 달라진다면?

입주 예정월은 그대로 두고 고양은평선의 개통 목표만 바꾸는 가정입니다. 항목을 열어 월 단위 시차를 비교하세요. 지연 예측이나 발생 확률이 아닙니다.

공표된 목표를 그대로 비교

A4·S5 47개월 / S6 48개월

고양은평선 2031년 12월 개통을 가정합니다. A4·S5의 2028년 1월, S6의 2027년 12월 입주 예정월과 비교했습니다.

철도만 6개월 늦어지는 가정

A4·S5 53개월 / S6 54개월

고양은평선 2032년 6월 개통을 가정합니다. A4·S5의 2028년 1월, S6의 2027년 12월 입주 예정월과 비교했습니다.

철도만 12개월 늦어지는 가정

A4·S5 59개월 / S6 60개월

고양은평선 2032년 12월 개통을 가정합니다. A4·S5의 2028년 1월, S6의 2027년 12월 입주 예정월과 비교했습니다.

계산: (개통 연도 − 입주 연도) × 12 + (개통 월 − 입주 월). 0개월 가정에서도 주택과 철도의 일정이 동시에 실현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버스 등 대체 교통을 이용할 수 없는 기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근거 공고·날짜는 바로 위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 공사 중인 사업도 ’무엇을 짓는 공사인가’를 확인해야 한다

용산국제업무지구의 코레일과 SH는 공동시행자입니다. 공식 사업 안내는 토지정화·문화재조사·인허가·토지공급과 설계·공사·보상·도로교통 대책의 역할을 나눠 설명합니다. 현재 건설알림이에 확인되는 계약은 단지조성공사입니다. 이 계약의 시공사를 미래 모든 주거동의 시공사로 소개하거나, 계약 준공일을 아파트 입주일로 사용하면 사업 단위가 달라집니다. 용산 사업시행자, 단지조성 계약 정보

고덕강일3은 아파트 건설공사로 확인되는 사례입니다. 다만 공사기간 종료가 곧 입주 개시를 뜻하지 않기 때문에 실제 입주 계획에 사용할 때는 SH의 최신 모집공고와 입주 안내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공사 화면의 ’계획 대비 달성률’을 건물 전체의 완성 비율로 읽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 글에서는 관측일·계산 범위를 확정하기 어려운 화면의 공정 수치를 옮기지 않았습니다. 고덕강일3 공사개요

더 앞단에 있는 사업도 있습니다. 서리풀2는 2,000호 규모의 지구지정이 발표됐고 2028년 12월 착공이 목표입니다. 9월 말 새로 발표한 서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 11곳 약 1.8만호는 2030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합니다. 이 물량을 2028년 또는 2030년 입주 예정표에 넣기에는 확인된 근거가 부족합니다. 서리풀2, 서울 신규 후보지

앞으로 무엇이 바뀌면 전망을 고쳐야 할까

입주 가능성을 판단할 때는 발표 당시 일정과 함께 다음 증거를 추적하는 것이 유용합니다.

  • 공사 중인 블록: 새 공정 기준월, 준공·사용검사, 입주 안내
  • 착공 전 사업: 보상·이주·철거, 후속 인허가, 실제 공사 시작
  • 철도·도로: 계약과 착공, 변경된 사업기간, 시험운행과 실제 개통
  • 학교: 설립·신축 진행과 별도로 개교일, 통학구역, 초기 배정 안내
  • 생활시설: 부지 계획·사업자 선정·영업 개시를 구분

현재 자료에서 더 가까운 입주 계획을 확인할 수 있는 곳과 장기 공급 후보를 같은 표에서 보되, 각각 남은 단계는 다르게 읽어야 합니다. 교통과 학교의 시간표까지 겹쳐 보면 공급계획이 생활에 들어오는 시점이 좀 더 선명해집니다. 다음 편에서는 계양의 블록별 입주 일정과 초기 교통·학교 준비를 더 구체적으로 살펴봅니다.

자료를 읽을 때의 한계

공정률은 자료에 명시된 과거 기준월 값입니다. 모집공고·보도자료의 입주와 개통 날짜는 목표이며 실제 완료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최신 변경공고를 찾지 못했다는 사실도 변경이 없다는 보장은 아닙니다. 개별 계약·청약 판단에는 해당 기관의 최신 공고와 안내가 우선합니다. 조감도·사진은 재사용하지 않았으며, 표와 시차 계산은 링크한 사실을 바탕으로 직접 구성했습니다.